남자친구가 레스토랑 빌려서 서프라이즈로 멋진 프로포즈를 해줬어요.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갔다가 눈물 펑펑 쏟았네요.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