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에는 엄청 긴장하고 백화점에서 만났는데, 어머님이 성격도 너무 털털하시고 맛있는 밥도 사주시면서 편하게 대해주셔서 수다 엄청 떨다 왔어요. 고부 갈등 걱정 끝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