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하고 맞이하는 시댁의 첫 연례 제사인데, 맞벌이라 평일 퇴근하고 부랴부랴 음식 준비하러 가려니 눈치도 보이고 가슴이 쿵쾅거려요.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