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만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신랑이 결혼 준비에 너무 무관심해서 속상하네요 😅 드레스 고르러 같이 가자고 했더니 "당신이 알아서 하면 되지"라고 하고, 예식장 투어도 제가 혼자 다녀왔어요. 나중에 후회하지 말라고 같이 다니자고 설득 중인데... 잘 안 되네요.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있나요? 어떻게 설득하셨는지 팁 좀 알려주세요! 아니면 원래 남자들은 이런 건지...? 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