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만의 애칭과 부부 탄생 기념일을 클래식 필기체로 예쁘게 새긴 플래티늄 웨딩 밴드가 드디어 제작 완료되어 도착했습니다. 평생의 서약을 담아 매일 차고 다닐 생각에 벅차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