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식 당일 뜻하지 않게 영상 재생 프로그램 호환성 문제로 자막이나 오디오가 안 나오는 대형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일주일 전 현장에서 해야 할 비디오 리허설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