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혼여행으로 이탈리아 남부 포지타노와 카프리섬 다녀왔습니다. 에메랄드빛 바다와 절벽을 따라 지어진 이쁜 마을 풍경을 바라보며 마시는 레몬 첼로는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추억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