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슴 떨리던 대망의 양가 첫 대면 자리를 오늘 무사히 마쳤습니다. 분위기가 너무 어색하면 어쩌나 잠도 설쳤는데 양가 부모님께서 화기애애하게 말씀 나누어주셔서 마지막엔 웃으며 인사했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