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소 정장을 입을 일이 거의 없는 IT 기업 재직 중인 신랑인데, 무작정 고가의 맞춤 예복을 해주는 것이 실용적일지 아니면 아울렛 돌며 이쁜 브랜드 기성 수트 사는 게 이득일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