웨딩 촬영 때는 데코 스티커를 썼었는데 이번 본식에는 화려함을 제대로 주고 싶어 샵에 가서 투명 시럽 그라데이션에 잔잔한 파츠 포인트를 주었습니다. 손 볼 때마다 신부 느낌 뿜뿜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