쇄골 라인과 어깨 선이 예쁘게 부각되어 사진에 아주 청순하게 담기는 시폰 오프숄더 드레스를 최종 픽하고 왔습니다. 헬퍼 이모님이 가봉 때 허리를 꽉 잡아주셔서 완벽한 모래시계 핏이 되었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