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사가 나오는 중간에 찾아오는 정적을 부수고, 서로 자녀들의 어릴 적 귀여운 사진이나 에피소드를 주제 삼아 양가 부모님이 자연스럽게 웃음꽃을 피울 수 있게 돕는 예비 부부의 중재 역할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