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을 배경으로 이른 아침 한적한 시간에 촬영한 내돈내산 허니문 스냅입니다. 파란 하늘 아래서 가볍게 베일을 쓰고 뛰어가는 사진은 평생 액자감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