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 반 고기 반이라는 투명하고 청량한 리조트 앞바다 스노클링 솔직 후기입니다. 집 앞 워터빌라 계단만 내려가면 아기 상어와 무지개색 산호초를 원 없이 보며 바다 힐링 가득하고 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