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가 아버님들께서 워낙 반주와 술자리를 좋아하시지만, 행여나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술이 과해져 결례를 범하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자식들이 식사 속도와 주량을 현명하게 끊어주는 요령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