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려한 시티뷰가 한눈에 펼쳐지는 고급 부티크 호텔에서 향기 가득한 화이트 장미 생화 꽃길과 이쁜 LED 캔들 촛불 터널 속에서 평생 사랑을 고백받았습니다. 눈물 콧물 대폭발이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