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 후 친정과 시댁을 왕래하는 첫 대형 명절인데 저의 예민한 체력과 시부모님의 다정한 활기가 충돌할 때, 어색함 없이 웃으며 맛있는 과일을 깎아 기분 좋게 융화하는 비법 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