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맨틱한 서울 야경이 그림처럼 펼쳐진 창가에서 따스한 백색 생화 장미와 전구들, 그리고 숨겨져 있던 평생의 서약을 담은 목걸이를 선물받고 기쁨의 울컥 소감 일기입니다.